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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경찰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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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시생 과목별 학습전략
김대환 선생님

초시생이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법
“판례를 정확히 이해하는 공부를 해야 한다.”

▶ 형법은 재밌는 과목입니다.
영화나 사회에서 한 번 쯤은 들어본 살인, 강도, 강간을 실제로 다루는 과목입니다. 사람을 어떻게 죽이고, 어떻게 묻는지를 알 수 있고, 어떤 것이 범죄이고 아닌지를 구별하는 과목이라 재미있는 과목입니다.

▶ 형법은 판례를 정확히 이해해야 하는 과목입니다.
처음에는 재밌게 접근하는 과목이지만, 형법도 학문이라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한 과목입니다. 단순히 key word만으로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정확한 사실관계를 분석하고, 그것이 어떤 범죄에 해당하는지를 밝히는 과목입니다.

김대환 선생님

초시생이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법
“절차를 이해하는 공부법이 필요합니다.”

▶ 형법은 재밌는 과목입니다.
살인사건이 발생할 경우 경찰이나 검사가 어떻게 수사하는지를 알려주는 과목입니다. 영장실질심사에서 피의자가 왜 우는지, 실제 사람들이 법정에서 어떻게 행동하는지를 배우는 과목입니다.

▶ 형소법은 절차법으로서 자신이 피의자, 피고인이 되어서 절차를 이해해야 하는 과목입니다.
형소법은 형법과는 다른 절차법입니다. 하나의 단편만을 봐서는 전체를 알 수 없고, 과목 전체가 하나의 과목입니다. 처음에는 점수가 잘 안나오지만, 과목 전부가 다 돌았을때는 가장 점수가 잘나오는 과목입니다.

조현 선생님

초시생이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법
“이해와 암기의 균형을 잡아야 합니다.”

▶ 경찰학개론은 경찰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방대한 양을 다룹니다.
경찰학개론은 경찰과 관련된 행정학, 행정법, 형법, 형사소송법, 범죄학 뿐만 아니라 역사, 윤리까지 다양한 분야의 내용을 다룹니다. 따라서 체계잡기가 쉽지 않습니다. 또한 다양한 분야를 다루다 보니 공부량도 그만큼 많습니다.따라서 정리하기도 쉽지 않은 과목입니다. 처음 공부하시는 초시생분들은 경찰학개론의 전체 체계와 구조를 잡고 일단 이해를 기반으로 하여 전체 내용을 요약ㆍ정리를 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야 효과적인 암기가 가능해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걱정하지 마십시오. 제 교재와 강의가 체계적으로 잘 정리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정리의 수고를 많이 덜 수 있습니다.

▶ 경찰학개론은 금방 잊혀지는 과목입니다.
형경찰학개론은 암기를 해도 뒤돌아서면 금새 잘 잊혀지는 과목입니다. 그 이유는 무턱대고 암기하기 때문입니다. 경찰학개론의 주요암기사항을 크게 2가지로 나누어서, 기본개념이나 체계 등을 잘 이해하면 별도로 암기가 필요 없는 부분은 암기하려 하지 마시고 이해를 잘 하셔야 하고, 이해가 수반되지 않는 단순암기사항은 제가 수업시간에 두문자를 활용해서 암기법을 전달해 드립니다. 2가지 방법을 모두 동원해서 효과적인 대비를 하셔야 합니다.

비비안 선생님

초시생이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법
“정해진 범위 내에서 누적형 반복 학습이 중요합니다.”

▶ 초시생에게 가장 중요한 첫 걸음은 ‘나의 수준의 객관화’입니다.
자신의 레벨과 맞지 않는 수업을 무작정 따라가다 보면 어느 순간 개념을 100% 이해하지 못해 빈틈이 생기고 결국 문제에 적용하지 못해 정답을 고를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하게 됩니다. 나의 수준에 맞는 강의를 통해 영어의 토대를 견고히 다지고 단계별 학습을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또한, 강의를 듣고 ‘완강’하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반드시 강의에서 배운 내용을 ‘나의 것’으로 만드는 것이 합격을 향한 열쇠입니다.

▶ 경찰 전문 강의를 통해 시험에 나오는 것만 선별적으로 학습하는 것이 좋습니다.
경찰 영어에는 범위가 분명히 정해져 있습니다. 범위를 늘리는 방대한 공부를 하게 되면 수험 기간은 무작정 늘어나게 됩니다. 정해진 범위 내에서 누적형 반복 학습과 문제 적용을 통해 시험장에서 결과로 만들어 낼 수 있는 전략적 학습이 필요합니다.

이중석

초시생이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법
“구조화로 흐름과 암기포인트를 한번에 정리해야 합니다.”

▶ 경찰 한국사 문제의 형식이 흐름과 세부내용의 동시 공부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고득점을 위해서는 구조화된 학습법으로 한국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하는 동시에 지엽적인 세부 내용도 공부해야 합니다.

▶ 세부내용을 알아야 풀 수 있는 경찰 한국사 문제 형식
1. 옳은 것과 옳지 않은 것의 개수 고르기
보기 ㉠~㉤ 까지 주고 옳거나 옳지 않는 것의 개수를 찾는 문제입니다. 답이 0개인 경우도 있고 5개인 경우가 있어 지엽적인 것까지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2. 크로스 문제
선지를 읽으며 하나씩 하나씩 맞는 문장인지 틀린 문장인지 확인해야 하는 문제입니다.
“해시계인 자격루와 물시계인 앙부일구는 세종 시기에 제작 되었다”(X)
→ 자격루는 물시계이고, 앙부일구는 해시계이므로 틀리다.

3. 흐름과 관련이 없는 지엽적인 내용을 자체를 물어보는 문제
고려 건축물의 지붕 구조에 대해 묻는 문제, 기둥이 배흘림 기둥인지 아닌지 구별하는 문제
→ 경찰 한국사는 흐름과 지엽적인 정보 모든 것을 녹여가면서 학습 할 수 있는 구조화된 학습을 해야 합니다.